두달 전쯤 한국에서 베를린으로 돌아왔다.
올때, 오징어 60개 +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즈 4개 이렇게 사왔었는데,
매일 오징어를 먹다 보니 오징어가 다 떨어졌다. 마요네즈도 마찮가지고..
그래서 다시 주문했다 해외배송!
배달 방법은 여기 참고..
https://msharp.tistory.com/161
이번에 주문한 내역은 아래와 같다.
1. 오징어 40개
2. 마른안주에 찍어먹는 마요네즈 4개
3. 불닭 마요 1개
4. 요술버선 4개
5. 떡볶이 가루 1Kg
-> 총 4.49Kg 가격은 61500원
그래 내가 오징어가 없지 돈이 없냐!!!!!
라고 생각하긴 했는데, 다음에는 선편으로 주문해볼까 싶다. :-(
3월 05일 - 네이버 쇼핑 및 쿠팡에서 주문
3월 09일 - 전체 물품 우체국으로 배송 완료
3월 10일 - 우체국에서 독일로 EMS.
언제 도착할지는 좀 기다려봐야 알듯.
지금 코로나 때문에, 항공편이 많이 없어져서.. 영향을 받는게 아닐까 생각중임.
후기
거의 3주만에 받았다.
코로나 시즌이 끝나기 전에는, 당분간 EMS는 안녕..
반응형
'독일 > 소소한 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독일/베를린에서 세무사랑 연말정산하기 3 (4) | 2020.05.29 |
|---|---|
| 고마운 독일 사람들. (0) | 2020.04.26 |
| 독일/베를린에서 세무사랑 연말정산 하기 2 (32) | 2020.02.10 |
| 독일/베를린에서 세무사랑 연말정산 하기 1 (0) | 2020.02.10 |
| [윈심] 독일에서 핸드폰 / 유심 / 통신 개통하기 (0) | 2019.11.26 |